
캡콤의 대표 호러 게임 시리즈 ‘바이오하자드’가 향후 10년 안에 이야기의 결말을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만 시리즈 자체가 종료되는 것인지, 레온·클레어·질·크리스 등 기존 주요 인물들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것인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바이오하자드 총괄 프로듀서 다케우치 준은 최근 인터뷰에서 시리즈의 장기적인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바이오하자드 RE:2’ 리메이크를 시작으로 한 10년 브랜드 구상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출시로 한 단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리즈의 이야기가 앞으로 10년 안에 결론에 이를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는 좀비와 생물학적 무기를 둘러싼 사건을 그리는 캡콤의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다. 여러 주인공과 시대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이어 왔으며, 본편뿐 아니라 리메이크 작품도 꾸준히 출시돼 전 세계적으로 오랜 인기를 얻고 있다.
다케우치의 발언이 곧바로 프랜차이즈 전체의 종료를 뜻하는지는 알 수 없다. 주요 인물들의 서사를 마무리한 뒤 새로운 주인공과 사건을 중심으로 시리즈를 이어갈 가능성도 남아 있다. 그는 향후 10년 동안 여러 게임을 선보일 계획도 언급했지만, 구체적인 작품 수나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38580/resident-evils-story-may-end-in-10-years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